강남청담가라오케 인생꿀꿀하네요

강남청담가라오케 인생꿀꿀하네요 저는 84년생입니다 그동안 여자친구들은 저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했었구요

저의 직업은 호텔보다 조금작은 규모의 모텔에서 당번을합니다

월급은 이것저것 포함해서 현금으로 350받구요 4대보험 가게에서 완납해주시네요

하루24시간 일하구 다음날쉬구요 물론 새벽에 4시간정도 자는시간이있습니다

경력은 6년정도되었네요

이제는 적응해서 낮에는 골프도치고 헬스도하고 등산 러닝 여러가지 합니다 인상좋은 훈남이란소리도 들을정도입니다

키는 176 몸무게 85키로 상체발달형 입니다 어렸을때 레슬링해서 근육형이긴하구요

집안은 아버지는 대기업 전무까지하시고 퇴직하시고 제이름 아파트 4억짜리 한체 8억짜리 빌라 한체 그리구 부모님사시는 아파트 이정도네요

전문대 학교 사체과 나와서 제가 할만한일을 찾다가 알바식으로 시작한 모텔일을 지금까지하고있네요

저의 고민은요 여자를 만나서 저의 직장을 밝히는것이 창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급은 다른 친구들 만큼버는것같은데 제자신 스스로가 직업에대한 자신감이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소개받거나 만날 자신감이 떨어지내요 직업에 귀천은없다고 스스로나 남들에게 말하지만

제 속에있는 자신은 그말에 거부감이있는것같아요

바보같아요 이런저 결혼할수있을까요 혹시 숙박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나쁘지 않은 회사 5년정도 채우고
하고픈 일 찾아서 떠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유사 업종이지만 완전 새로운 공부라서
초심자의 마음으로 쌓아가는데… 솔직히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하다가 지금 혼자방에와서
다시금 공부하고 노력하는대

문득 이 노력이 참 헛된가
또는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던것들이 실은 잘할수없는 것이었나
재능이 없나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사는건가 하는 현타가 옵니다
경력이 모두 사라지기 전에 다시 돌아가야하나 싶기더하고

남들은 꿈이 뭔지 몰라 현실에 산다고 하는데
전 현실을 모르고 꿈에서만 사는가 아닌가 걱정되고
우울합니다. 참 인생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